담임목사님사진
담임목사 지상천

 

65699
어제 

이태원교회는 1909년 성문밖 나그네와 이방인들의 쉼터였던 이태원에 설립되었고, 3.1 만세 사건에 연루되어 강제 폐쇄를 당하기도 하고, 신사 참배에 반발하여 자진 폐쇄를 하기도 한 신앙적 지조와 순교자적인 영성과 전통을 가진 교회입니다. 

 

오늘 

인간은 하루도 만남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. 부모와 만나고 친구와 만나고, 사랑하는 배우자와 만납니다. 이렇듯 많은 만남이 있는데 꼭 만나야 할 만남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입니다. 왜냐하면 그분을 만나지 못하고는 삶의 참 의미와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.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사람들마다 가치관이 달라졌고, 인생관이 달라졌고, 결국 운명이 달라졌습니다. 오늘 우리의 바람은 우리의 이웃들로 하여금 생명의 빛이신 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는 것입니다. 

내일

이태원교회는 우리가 속한 이 세상과 담을 쌓는 교회가 아니라 오히려 세상 한 가운데로 들어가서 그리스도의 지체로 살아가며 세계복음화의 지상명령 완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.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준행하고 다시 오실 주님을 고대하면서 이 시대에 사도행전의 역사를 계속 하기 위하여 “선교2030″을 시작했습니다. 20년간 세계 어느 곳이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필요한 곳이면 30개 이상의 교회를 세워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쓰임 받는 것입니다. 

 

이 놀라운 성령의 역사에 여러분들이 동역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. 

 

감사합니다. 

그림3